
이번에 시킨 시폼 포함 용도 별로 자주쓰는 텀블러보온병들에 주절거려볼까봐
왼쪽아래부터
1.울집에서 제일 큰 1.1리터 용량의 보온병인데 거의 전투용임 이것이 바주카포? 엄마가 대용량 보온병이 필요하대서 주문한건데 무겁긴 정말 무거우나 보온 잘되고 짐승용량에 4~6인이 외출시 넉넉히 음수량 충족함 컵라면물 챙길때도 가져감 보온병이라 보온력은 진짜진짜 좋고 글고 스탠리 근본색 이런 투박한 디자인엔 완전 갬성ㅎㅎ
2.퀜처 구매전 개인용 대용량 텀블러가 필요해서 샀던건데 대용량인건 맘에드나 아무래도 손잡이 달린거 한번 써보니 무거운데 들고다니기 불편하고 밀폐가 되는 모델도 아니라 애매해짐 그리고 색상도 흰색이라 스크래치,오염에 취약해ㅠ 이 뒤로 스탠리 흰색계열은 안삼 집에서 물많이 마셔야할때 쓰거나 차량 장거리 이동시 조수석에서 씀
3. 2랑 같은 용량인데 색상에 홀려서 손잡이 있단 핑계로 무지성 구매함.근데 막상 사고보니 진짜 예쁜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손잡이 있어서 편하고 짐승용량 카페들 넉넉히 커버되고 스타벅스 샷으로 프리퀀시 채울때도 이걸로 거의 커버함.단점은 커서 무거운것?손잡이 있어도 들고다니긴 당연히 무거움 대신 편하다 뿐 실내에서 쓰기엔 좋아
그리고 일단 예뻐...보고만 있어도 예뻐...
4.제일 자주 쓰는 용량에 밀폐가 돼서 사봄 아직 실사용은 전 얘도 보고만 있어도 예뻐 그럼 일단 합격 ㅇㅇ
5.제일 쪼꼬미 150ml 용량임.락앤락 포켓텀블러 간단한 외출시 목만 축이고 싶은데 생수사기엔 양이 많고 들고다니기도 무거운데 얘는 거기에 딱 부합함.티백 하나 우리기도 좋고 믹스커피 하나 타기에도 좋음.만족도 200퍼 한 4년쓰고 잃어버렸다가 너무 잘써서 새로 다시 삼 그리고 얘는 밑에 실리콘 처리가 돼있어서 테이블에 쾅쾅 소리 안나는것도 좋음 그리고 진짜 얇고 한 손에 쏙 들어와서 그립감도 좋고 말그대로 주머니안에 걍 넣고다니면 되고 나는 이거 너무 잘씀!근데 이거 인기없어서 단종될꺼같아서 슬픔ㅜ츄라이...
6.락앤락 스댕 텀블러 외출시 제일 자주 쓰는 텀블러.투박하고 전체가 다 스댕이라 그냥 막굴려쓰기 좋아.찍힘도 많은데 신경이 안쓰임 머 찍혀도 이게 스댕의 맛이지 하고 쓸수있음 용량은 470인데 카페가면 알아서 맞춰줌 어차피 샷은 똑같고 얼음양이나 물양의 차이라 난 외출용 용량면에선 470이 젤 만족스러웠어 그래서 이번에 스탠리 카페투고도 473으로 구매
근데 얘는 다 좋은데 밀폐형이 아님 밖에 들고나가기 좋은 사이즈라 손은 잘가는데 가방에 넣어야할일이나 자전거에 둬야할때 너무 신경이 쓰임 혹시나 케리보틀 뚜껑도 사봤는데 스탠리 호환은 되나 얘는 뭔가 어정쩡함ㅜ
그리고 락앤락은 뚜껑만 따로 팔지않아서 뚜껑에 고무패킹이 너무 낡아서 교체하고싶은데 방법이 없더라 제발 뚜껑만 좀 따로 팔아라ㅜ 오래쓰고 싶어서 텀블러쓰는건데 이 부분이 아쉬움 암튼 얘도 보온 보냉 좋고 오래 잘썼어
스탠리 플로우라 텀블러 정리하는김에 한번 써봤어
다들 이쁜거 잘골라서 사고 혹시나 저용량 망설이는덬 있다면 츄라이 해봐 난 진짜 넘 만족하며 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