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선택을 잘 못하는데
개인적으로 스텐리 그 특유의 모양을 안 좋아해서
카페투고 원하는 색상 품절 되고 사긴 사야하는데
고민 엄청하면서 주변에 색깔 골라달라고
상황 설명하다가 나 빼고 4명이 구매 함ㅋㅋㅋㅋㅋ
상황 설명하고 용량과 색상이 뭐가 낫겠냐 의견 구하다가
“그런데 이거 얼마야? 헐, 어디서 사?”
구매방법 설명하고 뚜기들이 글 남기고 댓글 달아준
제품 장단점 같은거 설명 4번 했네 ㅋ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나도 결제 했어!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