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초창기에는 뭐가 살만한건지 가져와주는 덬도 있었는데 그 덕에 알게돼서 진짜 잘 샀어
매번 딜 가져와주고 정리해서 알려준 덬들 덕으로 딜방이 굴러가는거 아닐까 싶어 고마웠고 앞으로도 고마울게ㅋㅋ
작년 한해 사본 것들중에 밑에있는 덬이 올린건 제외하고 만족했던 것들만 정리해봤어
(아니 근데 생각보다 품목 안겹치더라? 난 애매하면 다 안샀는데 한유원은 많이 산게 승리자네 부러운 품목 많더라 )

견과류바! 견과류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먹은느낌 잘 나
심지어 2박스 가격이라 총 50개야
원래 가격도 25개 2만원 정도라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지금 있는거 다 먹으면 제가격으로도 사먹을듯
만든지 며칠안지난거 오더라

배 후기 다른 글에 있었는데 또 가져온 이유가 이번 말고 지난번 시켰을때 왔던게 내 인생 배였어 엄청 달고 특히 수분이 진짜 팡팡 터졌어
12월에 시킨건 배 수확철이 지나서 아무래도 수분이 덜하긴했지만
그전 10월인가에 시킨건 한유원으로 시켜먹고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격주고 보내주기도 했음
덜하다고 했지 맛없다고 안했음 애매한거 시킬바에 1월에도 진짜 맛있는 여기서 시키는게 좋음
사이즈 큰 옵션으로 주문해서 5키로가 5-6개인데 만오천원이면 그냥 거저가격이었어 과일은 대부분 클수록 맛있어
그래놀라 아침에 요거트에 말아먹었어 그냥 집어먹어도 과자먹는것보다 죄책감 덜하고 맛있었어
이거 산 덬들 있는지 모르겠는데 극세사인데 엄청 폭닥한 극세사라 요즘 진짜 잘입고있어 길이도 길고 예뻐!
팔길이 길어서 진짜 좋았고
단 목이 많이 파여있어서 키작으면 애매할듯 목은 쪼끔 추움

그냥 아는 감자떡 맛인데 미쳐버린 가격이었던게 저게
그냥 감자떡 2kg
단호박감자떡2kg
쑥 감자떡2kg
가격이야 한봉지에 2천원
1키로씩 나눠져서 와서 저걸로 떡볶이도 해먹고 그냥 쩌먹기도 하고 아직도 먹고있어 냉동 떡

이거 브라질넛 1kg가격이야 이거 두배를 주고사도 딜가인데 진짜 싸게 삼
냉동해놨다가 하루먹을만큼씩 다른 견과류랑 같이 지퍼팩에 소분해서 아침에 하나씩 들고나가
브라질넛은 하루 한두알이면 충분하대
무농약 세척고구마가 10키로에 만원? 솔직히 먹을 수만 있으면 5박스 샀다
중간선반은 따로 구매하긴 했지만 진짜 만족해 튼튼하고 깔끔해
김치찌개가 맛있으려면 김치가
된장찌개가 맛있으려면 된장이 맛있어야 하는데 맛있어 옛날된장맛인데 성분표 깔끔해서 진짜 좋았어
참기름 들기름이 생각보다 맛차이가 엄청 많이 차이나더라 맛있었어
저온압착이 더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어

2병가격인데 이가격이야 난 심지어 유리병으로 바꿨는데도 저것밖에 안나옴
대추가 많이들어가서 엄청 되직해 여기 청 자체가 첨가물없이 깔끔함 성분도 국산대추70프로 원당30프로 끝이야
이것도 진짜 다 떨어지면 제가격으로 먹을거야
이건 하나씩 개별포장되어있어서 아침에 들고나가기 진짜 편했어
20개 짜리 두개 산건데 포인트 받은거 생각하면 하나에 2백원꼴
단점이 전자레인지 안돌리면 안말랑해져서 데워먹는거 필수야
식사대용으로 먹는 떡은 달아지면 별로인데 안달고 좋았어
이것도 다른 덬이 올린건데 난 다른 옵션으로 사서 글씀
유리병에 비정제인가 원당인가로 시켰는데 진짜 맛있어 아직 다른 한병은 뜯지도 않았어
음료대신 진짜 잘먹었어 다른 사람들도 많이 시킨데는 이유가 있더라
이거 진짜 미쳤음 이거 3병가격이야 그냥 물에 타먹었는데 김장할때도 넣고 요리할때도 넣었어 성분깔끔해서 집에서 담근 매실맛

겨울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데 설탕도 없이 꿀 생강만 들어있어서 진짜 자주 타먹었어
맛도 좋고 병도 깔끔하고 박스포장도 잘와서 제가격으로 선물하기도 좋아
근데 사이트가 뭘 말하고싶은지 모르겠고 ai이미지를 너무 많이 쓰는게 진입장벽이야

이거 3봉지 가격인데 한봉지에 체감 15마리정도는 들은거같아 최소 10마리 몸통만 들어서 팬에 구워서 진짜 잘먹었어
오징어 비싼데 청양고추소스 만들어서 맥주랑 캬
이렇게 한참 썼는데도 네이버 아이디 2개써서 이것도 다 적은게 아니야
한 아이디에서 마음에 100프로 만족한것만 정리한건데도 이만큼이네
예산이 끝났는지 한유원 자체가 끝나서 진짜 아쉬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