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야채 채 치거나 다질때처럼 칼질이 많을 때는 나무도마 쓰고 스텐도마는 고기 소분이나 김치 자를 때처럼 칼질 얼마 안할 때만 써 스텐도마에는 무조건 튼튼한 독일칼(쌍둥이칼 가끔 우스토프) 쓰는데 진짜 생각보다 금방 무뎌지고 일본칼들은(글로벌이나 시즈타쿠미 카이의 슌 등등) 쓸 생각도 못해봄 이 나갈까봐ㅠ 무뎌지는건 갈린다는 거니까 미세 금속 가루 나온다는 뜻이기도 하고.. 소리도 커 그치만 장점도 넘 많아서 사용은 계속 하려고ㅎㅎ
잡담/질문
ㅇㄷㄷ 스텐도마 5년 사용하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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