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가 샀어 엄마 쓰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물건 아깝다고 절대 쉽게 안버리거든 버리는걸 못봤어 어떻게든 써
근데 오늘 갑자기 칫솔 한상자를 버린다고.. 보니까 딜방에서 산거ㅋㅋㅋ
엄마가 버린다는건 있을수가 없는일인데ㅎ 거의 처음보는거 같은데
하필 많이 파는거 사갖고ㅜㅠㅋㅋ
엄마가 물건 아깝다고 절대 쉽게 안버리거든 버리는걸 못봤어 어떻게든 써
근데 오늘 갑자기 칫솔 한상자를 버린다고.. 보니까 딜방에서 산거ㅋㅋㅋ
엄마가 버린다는건 있을수가 없는일인데ㅎ 거의 처음보는거 같은데
하필 많이 파는거 사갖고ㅜ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