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에 손가락 염증올랐다고 징징거렸던뚜긴데
무려 약 45명의 뚜기들의 진심어린조언으로 9시되자마자 총알같이 병원가서 손가락에 칼빵새기고왔어
솔직히 여기안물어봤으면 개기다가 더 심해졌을것같은데(ㅎ..) 여러분의 댓글이 원뚜기를 살렷어요 고맙습니다
사실 째는거 자체는 안무서웠는데 혹시 이게 큰병으로 번질까봐 그게무서워서 어제 새벽까지 못잔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가슴of새가슴..... 특기: 소설쓰기)
쨌든 고맙습니다 친절한사람들!!!
덕분에 정신차리고 병원오픈런할수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