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부터 곶감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베란다에서 곶감 되는 거 하나씩 따 먹는데 재미 붙여서
작년에 좀 너무 많이 먹는데..하다가
올해 레알 폭주해버림
베란다에 곶감 100개 보면서 흐뭇해 하다가
오늘 또 주문 하면서 결제 내역들 봤더니 11월 초부터 지금까지 정확히 65키로 주문했네..
근데 그 중에 여기 핫딜에 한번 올라왔던게 제일 저렴하고 크고 맛났음..
4키로 짜리 올려줬는데 두개 주문하면 10키로 준다고 해서 10키로 주문했는데
전화와서 해당 상품 없어서 하나 더 큰걸로 보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는데 최고 맛남
올려준 덬 그때도 인사했지만 ㄳㄳ ㅋㅋ
근데 상황보니까 올해 10키로 한번 더 주문할 것 같음..
며칠 연달아 하루에 10개씩도 먹고 당뇨 걸릴까 살짝 걱정됐는데
의외로 살 안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