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우려는 언어 학원이 진짜 없거든
코로나때 배우다가 쌤이 자꾸 자기맘대로 강의 시간 바꾸고 첨부터 반말쓰고(학생인줄 알았다나;;) 같이 듣는 교수한텐 엄청 잘해줌..
그래서 결국 듣다가 겨우 환불 받았거든
그러고 다른쌤한테 배우다 시간 안맞아서 말았는데
이번에 다시 들으려니깐 내가 되는 시간대에 저 쌤이네...
저기가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시간대가 맞아
다른곳 한곳 있어서 수업이 너무 늦게 있어서 한시간 반은 기다리고
집가는데 또 한 시간 걸려서 고민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