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한번꼴로 견과류 대리구매 해드리거든
아몬드 캐슈넛 호두 피스타치오 (가끔 잣...근데 잣 비싸)
피스타치오가...1키로 거진 6만원에 육박함
저번에 사드렸을때 3만원 안넘었던거 같은데 이게 맞나
해외직구도 있던데 별점보고 패스함 이물질 혼입에 상태 안좋대
(근데 까페 두쫀쿠 만드는 사장님들은 직구 많이 하는거 같더라
혼입이물질 분류하고 안좋은거 걸러내고 걍 본인 인력 투입하는듯
사정은 이해하지만 상태 안좋은걸로 두쫀쿠 만든다는거 알게되니
두쫀쿠 안좋아해서 다행이다 싶음)
엄마랑 얘기해서 아몬드 캐슈넛 호두 대리구매하고
피스타치오는 두쫀쿠 유행 끝나면 사는걸로 협의함 ㅋㅋ
울엄마도 두쫀쿠 핫한거 아시더라...티비에 자주 나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