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오픈이라 10분전 도착했는데 매장 문 열려있어서 내부대기했고 15명쯤 줄 서 있었음
의외로 절반은 굿즈나 커피 사러오신건데 알고보니 무료커피 이벤트를 하고있네요 하심ㅋㅋㅋㅋㅋ
굳이 공짜로 준다니까 거절은 안 한다고 받아가심
음료는 되게 그럴듯한 이름으로 파는 거에 비해 되게 특색없음 그냥 바닐라라떼에 크림 살짝 올라감
그래도 덕분에 집에만 안 있고 바람 쐬고 좋았어
잠시 앉아있다가 다이소 신제품 구경하러갔는데

이거 아래 청자 키링 진짜 예쁘거든? 저 실이 딥그린인데 진짜 고급스럽고 너무 예뻐서 실물보고 홀려서 삼 진짜 예쁘니까 다이소 갈 일 있으면 한번 구경은 해줘 청자도 사진보다 예쁨
무지해서 미안한데 저 실 묶음을 부르는 명칭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