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할머니 다 유방암이였어서 가족력 걱정돼서 진단비를 좀 마니 가져가고 싶었는데 요즘 진단비를 낮추고 수술비 치료비를 매해 반복적으로 받는게 트렌드라고 해서 고민이야 ㅠㅠ
일단 지금 내가 진단비 올려달라해서 설계한건
일반암 진단비 9천
유방암 진단비 6천
+ 반복적 수술비 치료비
이렇게 되는데 설계사가 추천한건
일반암 진단비 5천
유방암 진단비 3천
+반복적 수술비 치료비
+종합요양간병비(?)
+교통사고로 쇄골뼈 부러졌을때 매해 141만원 주는 보장?
이렇게야. 보험설계사 추천대로 하면 만원 더 싸지고 간병비랑 저 특약같은게 더 들어갈 수 있어.. 뭐가 더 나은것 같아? 내가 짠 진단비는 너무 과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