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는 친구이긴해
한국에 집을 사려고 계획중이라고 도와달라고 했어.
어느 지역에 어느 사이즈로 사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했는데
본인의 예산정도 어느도시 어느지역에 사고싶은지 먼저 말해준것도 아니면서
대뜸 내집값은 얼마주고 샀냐고 하는거야
기분이 좀 그래서, 니가 살고싶은 지역의 값을 알아보도록 도와달란거 아니냐
내집값 대답은 안하고
니가 살려는 지역에 따라 다를거다했는데도
계속 참고하게 내집값을 알려달라는 소리만해
이거 내가 기분나쁜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