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덬딜방에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ㅋㅋ 또 생각해보면 여기에 쩝쩝박사들이 제일 많으니까?ㅋㅋ 일단 난 얼리버드로 19500원에 입장권 구매했고, 거의 정시에 도착해서 행사장 입장하니까 3시 반 정도 된 것 같아. 작년 행사가 너무너무 구려서 갈말 고민 많이 했었는데 10월에 컬뷰페가 은근 괜찮았어서 푸페도 달라졌겠지하며 갔어ㅋㅋㅋ
아래는 내가 부스 돌면서 받은 것들

일단 팁은 무조건 빨리 가서 안쪽에 대형부스부터 돌아. 오늘 다섯시반에 풀무원, 하이포크, 미자언니네는 이미 마감이었고, 여섯시되니까 슬슬 다들 정리하더라. 평일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갠적으로 청정원이랑 하림이 제일 혜자 부스라고 느꼈음 (역시 대기업...) 하겐다즈는 마지막에 들러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퇴장하면 됨ㅋㅋ
그리고 아래는 퇴장할 때 주는 기프트. 컬리온리 제품없이 너무 기성품들로 픽해서 살짝 실망스럽긴하나 비타민이랑 엽산 잘 챙겨먹어볼게ㅋㅋㅋ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부스 수가 줄어서 그런지 훨씬 쾌적했어. 그리고 컬뷰페에서도 느꼈지만 인스타 팔로우 피드/스토리 업뎃 요구 거의 없는 편이야. 대부분 컬리 앱에서 해당상품 찜하기나 장바구니에 담기로 증정품 받거나 이벤트 참여 할 수 있어. 이건 진짜 맘에 들어ㅋㅋㅋ 페스타들이 인스타 행사로 변모한지 오래인데 주최에서 제지한건지 여튼 관람객 입장에선 다행이지 뭐. 암튼ㅋㅋㅋ 주말에 갈 덬들 있다면 즐겁게 즐기고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