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뚜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오늘!!! 자동차 보험 매년 갱신하고 있는 설계사님한테 연락했거든?
아빠 거랑 내 거랑 두개 다 해 주시는 분인데
방금 전화해서 자부담 다이렉트로 하면 보상 낮으니까 설계사님한테 실적 안 되도 도와줄 수 있냐고 여쭤봤더니
자기는 운전자 보험 담당이 아니라고, 담당자 마침 휴가인데 다음주에 온다고 그때 견적을 주겠다는겨
그래서 내가 안 된다ㅠㅠㅠ 뚜기들이 내일까ㅣ지 꼭 바꿔야 한다고 그랬다고 오늘 해 달라고 했더니
변호사 선임비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냐고, 그거 확정된 거는 아니고 다음주까지 전혀 달라지는 거 없을 거라고
다음 주에 견적 잘해서 줄 테니 가입하라는데 이거 믿어도 됨??
아니 기사도 10일이라고 떴는데 설마 이 사람이 나한테 거짓말로 이러진 않을 거 아녀...
모... 모르는 건가?
아는 뚜기 알랴줘ㅠㅠㅠ 마감 때문에 조낸 바쁜데 일부러 시간 내서 물어본 건데 또 아니라고 하니 어쩌나 싶네.
그냥 다른 데 알아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