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받고싶어서 오더 열린곳 한번 허탕치고 이미 사러 나온거 아쉬워서 오기로 20분 떨어진데 있다길래 돌고돌아 사긴 했는데 텀블러는 디피 됐던걸 줬는지 뚜껑 손잡이가 묘하게 때 타있고 키링이 이미 달려 있더라구 박스 스티컨 분명 붙어있었는데.. 글고 안쪽 투명한 실리콘에 노랗게 뭐가 굳어있음 윤활유? 같은게 굳은거 같은데 ㅠ 닦아도 작은 틈새라 안지워져.. 물 담고 흔들고 세워봤는데 새지는 않아! 공짜니까 걍 막 쓸라고!
토스트를 오븐? 에프에 구우면 이렇지 않을거 같은데 전자렌지에 돌린거처럼 한쪽은 물렁해지고 한쪽은 딱딱해지는거 딱 그느낌에 계란물이 고소하지가 않고 냉동실에 오래된 고기에서 나는 냄새가 나서 아쉬웠어 그 지점이 보관을 잘못한건지 조리를 잘못한건지 원래 이런맛은 아닐거 같은데말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