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에 ㄴㄷㅈㅌ에서 완전 저렴하게 산 고등어.. 받았을 때도 포장된 상태인데도 비린내도 약간 새어나오고 빛깔도 그리 선명하진 않은 것 같아서 원래 이런가 고민하다가 냉동실에 넣어둠
오늘 고등어 조림하려고 첨으로 꺼냈는데 하 이거 다 버려야할 듯 해동하고 끓였는데도 살이 단단해지지 않고 그냥 으스러진다.. 젓가락으로 살을 집을 수가 없어..그냥 온몸으로 나 안 싱싱해요 외치는 상태ㅠ 시간이 지나서 환불도 안 될테고 냉동실 남은 8마리 가시 발라서 음쓰로 버릴 생각하니 골치 아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