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뭔가 도전하고 시작하기가 힘든데
저 두 개는 특히 더 그런 것 같음 ㅠㅠ
운전은 진짜 면허 따자마자 바로 했어야 했는데..나이 먹고 하려니 진짜 겁만 많아져서 할 엄두가 안나고
수영은..일 다니는 것만 해도 기적인 수준이라..배우려니 몸이 버텨줄까 싶고 ㅋㅋㅋ ㅠㅠㅠ
암튼 저 두 개는 배워놓고 할 줄 알면 삶에서 많은 선택지를 주는 것 같음.. 아 그리고 영어도.. 요즘 영어 잘하는 사람들 많던데
난 뭐 알파벳만 아는 수준이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