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안구건조증 때문에 인공눈물 처방받으러 갔는데 눈꺼풀 염증있다고 먹는약이랑 안약/인공눈물 한통씩 처방받고 경과보고자 그 다음주에 또 갔다? 근데 이번엔 검사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망막이랑 시신경 검사가 필요한데(그 전에 미리 말안해줬음) 너무 늦게 왔다고 (접수 마감 6시30분인데 5시에 감) 약 처방만 추가로 하고 그 다음주에 또오래. 그래서 이번에 가서 검사 추가로 더했는데 당연히 다 정상이고 9만원 나옴.. 또 오기 번거로워서 인공눈물 최대로 처방해달라했더니 60포 짜리 한통이 최대라고 이것만 처방해줌.. 최대 3통아니냐 했더니 아니래 한통이래 그리고 다음주에 또오래
아니 의사 본인도 첫진료때 마이봄샘 염증은 완치가 안된다 잘자고 관리 잘해주면 된다 했고 나도 그냥 인공눈물이랑 안연고면 되는데 도대체 언제 까지 오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기본 진료비도 만오천원 정도 나오고 시간 내기도 번거롭구만 괜히 불필요한 진료 추가 한거같고 호구 잡힌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