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인간이 되다니,,ㅎㅎㅠㅠ 찐청약은아니고 전세긴한데 눙무ㄹ,,,올초에 신청했던거 드디어됐는데(무려 5년을 회사동네에 신청함ㅠㅠ,,,) 하필 하필하필 여름에 무슨 귀신들린거마냥 회사망해서 퇴직금도못받고 짤리고 부모님 갑자기 일생기셔서 큰돈나가고(돈아끼신다고 보험도없더라고,,,ㅠㅠ나도 이십대라 그런쪽으로 생각도 못했었음) 대출까지 받아서 아마 대출도 잘안될것같은데 오늘 종일 공부도안되고 우울하고 한심하고 여차저차 그렇당
힘내려고 다시 컴활도 땄구 이자압박때문에 서치해보면서 햇살론유스도 신청해보고 전회시험도 준비중인데 정~~말 슬프다
부모님은 죄스러워하니깐 가족한테 말도못하고 친구한텐 더더욱말못하고 인터넷친구한테라두 털어놓는다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