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진짜로 무너졌어ㅡㅡ
일욜 새벽에 자는데 갑자기 뭐 다깨부시는 소리 나서
진짜 전쟁이라도 난줄 개깜짝놀라서 깼는데
이지랄남 ㅋㅋㅋㅋㅋ큐
바로 집주인한테 연락햇고 어젠 일욜이라 오늘 업체 불러서 공사해준다고 하긴 했는데..
전주인이 리모델링하고 한 1~2년 있다 내가 드간거거든?
애초에 부실공사한거같애 저 무거운 상부장을 드릴로 아주 얕게 박아놨더라고 보니까
이거 지금 집주인한테 배상 받을 방법이 있을까?
아끼는 그릇, 컵 다 깨지고 어제 종일 영원히 나오는 유리 파편 치우느라 쉬지도 못함..
오후에 나 퇴근시간에 맞춰 업체 오기로 했는데 공사해주는거 말고 보상 요청할수 있는게 있나
하 진짜 어째서 나한테 이런일이 ㅜㅜㅋㅋㅋㅋㅋㅋㅋ
무너진 집사진은 댓글에 남길게 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