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애사비 한 1년 넘게 마셨는데,
솔직히 혈당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
매일 혈당을 체크하진 않지만
분기마다 검사받을 때 보면, 처음엔 공복혈당 수치가 좀 높게 나왔거든.
근데 애사비 마신 이후로는 수치가 좀 안정되는 흐름이긴 했어.
물론 그동안 식습관도 같이 바꿨어.
예를 들면, 야채를 먼저 먹는다든지, 식후에 꼭 산책한다든지...
애사비만의 효과라고 단정짓긴 어렵겠더라고.
지금 애사비 다 떨어져서 다시 사야 하는데,
예전처럼 무조건 산다는 마음은 좀 줄었달까.
혹시 애사비 마시는 다른 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