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명한 빵집 갔는데.. 웨이팅길어져서 체인도 여러개 낸 그런곳! 오늘은 갔는데 조용했거든? 거기서 빵여러개랑 커피시켜서 먹다가 나중에 카운터가서 남는거 포장해주세요~ 했더니 나한테 종이포장 하나 던지면서 여기여. 이러고 가는거야.. 바쁘지도 않았음 알바들끼리 꺄르르거리면서 하. 내가 카운터에서 하나씩 빵 그 종이봉투에 담아서 나옴ㅋㅋㅋㅋ 빵 넘 맛났는데 그지점은 다시안가려고.
나 예전에 엄청유명한 타코집.. 웨이팅 몇시간해야하는 그런곳 갔는데 거기도 영수증 던지듯이 주고 주류주문도 같이해도됳까요? 이러니까 그건 저기가서하세요 이럼서 키오스크 턱으로 가리켜놓고 음식에서 비닐봉지나옴..ㅋ.ㅋ.ㅋ.... 내가 원래그냥 넘어가는데 그날 넘 기분나빠서 가서 비닐나왔다니까 아. 예. 이러고 넘어감. 심지어 여기도 그날은 하나도 안바빴음. 장사 잘되면 저리되는거야? 다신안가여긴 그이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