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돈모으기 시작해서 10년 만에 겨우 1.5억 모았단 말이지?
수도권 신축 초소형평수 전세가 3~3.5억이라(23년 분양,25년말 입주)
현금1.5억+전세대출1.8억=3.3억 전세금으로 지난주에 가계약 완료.
근데 627정책으로 조건부 전세대출(갭투자: 잔금+전세대출 동시진행)이 막혀버렸단 말야?
근데 공인중개사 말이 1.5억으로 임대인 잔금치르고 소유권이전등기+전세금대출 실행이 2주텀으로 진행된다는데 이거 맞는걸까?
검색으로는 현금가진 세입자는 싸게 매물 잡을수 있고 전세대출 되는 매물은 더 오르는 양극화현상일꺼라고 미리 선점하는게 이득이래.
분양이 627이전이라 주담대있어도 실거주6개월 제한은 안받는다는데
일반 전세는 살아봤어도 신축전세(미등기 신축, 등기는 1년걸린대)는 첨이라 좀 많이 걱정이다ㅜ
대책난지 1달도 안된 상황이라 은행, 부동산, 세무사, 공공기관 말이 조금씩 달라ㅜ 어쩌면 좋을까? 모레 본계약인데 특약 뭐넣어야 보호받을수 있을지도 정리중인데 뚜기들 집단지성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