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아니고 어쩌다가 헷갈려서 그러는거같아 카카오통장 쓰고있어서
근데 그러면 헷갈리지 않게 표시를 해두던지 카드무늬를 다르게 발급받아서 헷갈림을 방지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실수로 쓰고선 알게되면 바로 채워넣고 그러더라고
이번이 네번짼데 말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총무도 아무도 하겠다고 안해서 맡아주는 거니까 그냥 냅두고 신경을 끊을지 고민이다
근데 그러면 헷갈리지 않게 표시를 해두던지 카드무늬를 다르게 발급받아서 헷갈림을 방지할 수 있지 않나 싶은데..
실수로 쓰고선 알게되면 바로 채워넣고 그러더라고
이번이 네번짼데 말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총무도 아무도 하겠다고 안해서 맡아주는 거니까 그냥 냅두고 신경을 끊을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