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썼을때 방향을 잘못넣었는지 종일 식은땀나고 어지럽고 앞이 노랗게보이고 결국 워터파크에서 제대로 못놀아서ㅠ 다신 안썼는데 오늘 단기알바왓다가 갑자기 터진겨... 환경상 어디사러갈수도없고 휴지라도 말아서 있다가 찝찝해하는디 같은알바생분이 탐폰하나 주셔서ㅠㅠ 급하게 썼는데 완전 최고다 엉덩이쪽에 그 땀으로 찝찝한 느낌도없구 바지쪽에 자국날까봐 신경쓰이는것도 없구..... 그런의미에서 탐폰은 딜가 어느정도면 사면되닝ㅠㅅㅠ 생리대 또 다썼더라고 아오 돈먹는하마여
잡담/질문
ㅇㄷㄷ 여름에 탐폰쓰니깐 쾌적함이 다르네ㅁㅊ!!
1,334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