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냉의 신김치가 반쪽만 남았길래 큰 통에서 꺼내서 맞는 싸이즈 유리용기로 바꾸고 큰 통은 씻어둠
근데 지금 청국장 끓일라는데 김치가 없어
김냉, 냉장고 다 없어
3번씩 확인해 봄
혹시 내가 김치를 버린건가? 의심 하기엔 유리용기도 없어
대체 어디 간걸까?
나 신혼땐 원앙금침 이불이 없어진적도 있었어
진짜 불가사의함
그 큰 게 어디로 사라진걸까
근데 지금 청국장 끓일라는데 김치가 없어
김냉, 냉장고 다 없어
3번씩 확인해 봄
혹시 내가 김치를 버린건가? 의심 하기엔 유리용기도 없어
대체 어디 간걸까?
나 신혼땐 원앙금침 이불이 없어진적도 있었어
진짜 불가사의함
그 큰 게 어디로 사라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