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kg 로얄과로 주문했어
스티로폼 박스로 배송되었고 뚜껑 열면 아이스팩
아이스팩 꺼내면 저 두툼한 뽁뽁이가 있고 그 아래에
2단으로 뽁뽁이 사이에 두고 담겨져 있음
바닥 뽁뽁이 아래엔 또 아이스팩 있었고 ㅇㅇ
복숭아가 시원하지만 아이스팩에 직접 닿지 않았고
단 한 알도 상한거 없이 비슷한 크기로만 21알 들었더라
저거 네이버에서 스토어에서 산건데
예약 배송인데 가격이 좀 비쌌어
신비복숭아 가격을 잘 몰랐어서 그냥 샀는데
사고나서 여기 엄청 싸게 올라오는거 보고 좀 속상했지만
도착한 복숭아 보고 그리고 먹어보고 넘 맛있어서
비싼 가격 그냥 다 이해하기로 ㅋㅋㅋ ㅠㅠ
엄빠네로 보내드릴까 지금도 다시 보면서
또 비싼 가격에 구매 버튼을 망설이고 있는데
(하필 오늘 코스트코랑 이마트에서 신비 가격을 봄)
그래도 부모님껜 좋은거 보내야 맘이 편해서 아마 또 살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