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을 보고 아는 정보를 같이 보자고 검색하면서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어떤 사이트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같이 보자고 가지고 와!
저는 이 사이트에는 1g 지분도 없음을 밝힙니다

참고 : 우리가 주로 인쇄소나 출판 등에 맡길때 쓰는 종이는 스노우지, 아트지, 인화용지(사진용지), 모조지, 펠트지 등이 있으며 이 종이의 이름은 각자의 종이의 고유의 특성과 특징 등으로 지어진 이름임. 그리고 왠만하면 공통적이야. 예를들어 A 편집소에서 스노우지로 만드는데 B 편집소도 스노우지로 만든다? 같은 스노우지일 확률이 200퍼입니다. (평량은 다를 수 있음.)
Q) 아, 그래서 평량이 뭐냐고.
우리는 A4용지를 살 때, 포장지(겉면)에 적힌 숫자를 볼 수있어.

(잘 보이는 사진이 A3이라 A3 씀)
저 위에 설명된 바와 같이 두께!!!!!!!!!!!로 오해를 많이 하지만 종이의 중량임. 더블A의 80g이 밀크지의 80g과 두께가 같진 않을수도 있어!
※ 제지사에서 동일한 용지, 동일한 평량의 종이를 제작했을 때, 종이를 제작할 때마다 질감, 두께 등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흔히 우리가 쓰는 A4, B4, A3 등 프린터! (플로터 등 큰 프린트 말고 정말 집에서 쓰는 프린터기) 에 쓰는 종이는 75~80g 정도야!
걸리는게 싫으면 80g 쓰는게 좋고, 기본적으로 많이 소비되는 기본 평량은 75g! 85g도 있어!
Q) 아 근데 그래서 어떤 회사께 좋은데?
우리가 시중에 주로 유통되어 흔히 쓰는 종이는 더블에이, 밀크가 있고, 한솔제지꺼도 많이 써!
이건 느낌이 너무너무 다르기 때문에 써보고 좋은걸 쓰는걸 추천!
(원덬은 밀크 파라네요)
-이 글을 마치며-

종이 규격도 살포시 놓고감.
참고) 우리가 자주 보는 포스터는 A1 사이즈로 출력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럼 E10000. 문제 시 회사 종이 내돈내산으로 밀크로 바꿈 ㅠㅠ (공공기관이라 조달제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