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도 피부도 온갖군데 염증... 세 번째 수술 다음주에 한다
의사도 "체질이라 완치는 없는거 아시죠? 재발할 수 있다는거 미리 알려드려야해서~"
ㅇㅈㄹ 하니까 그냥 몸 자체를 바꾸는 수밖엔 없겠다.. 이 생각에
아빠한테 받은 유전자 아빠는 본인 피부 신경도 안 쓰지만
나는 더이상 피부에 흉터 늘리고 싶지도 않아서....
구구절절 사설이 길었다 ㅠ
염증 줄이거나 뭔가 체질개선 해본 덬들 추천 레시피나 책 있을까......?....
사실 밀가루는 원래 잘 안 먹고 커피 탄산 일절 안 먹는데도 이러니까 걍 눈물만 난다...... 여기서 대체 뭘 더 개선해야하는지 고기를 끊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