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은 정말 시시때때로 변하고 상품도 계속 출시 되니까 그 사이에 뭐가 달라졌을수도 있음
1. 간병인 보험은 메리츠에만 갱신형으로 있음
하루전에 신청하면 간병인을 보험회사에서 아묻따로 보내줌 어렵게 간병인 구하고 할필요 없는데 누구올지 랜덤이고 갱신형이라는게 치명적이야 난 비갱신 있었으면 이걸로 들고싶었는데 없더라고
2. 간병비 보험은 간병인을 사용한 금액에 대한 담보
간병인 고용한 돈만큼 보험비로 돌려줌 보통 최대 15고 체증형하면 30까지 보장될거 현금주고 쓰는건 당연히 안되고 계좌이체나 영수증등의 증명할 서류가 필요함 근데 중병일수록 간병인 구하면서 꼭 이런식으로 합법적으로 사람을 쓸수있는건 아니란거는 알아두는게 좋음
가족간병의 경우는 몇가지 간병인 구하는 어플에다가 가족을 간병인으로 집어넣고 그걸 내가 고용하는 방식임 저 어플에서 20퍼인가 떼니까 가족간병쓰면 전액 받을수있는건 아님 그리고 고용보험 가입되어있으면 되던가 안되던가 이건 기억 안난다
3. 당연히 병원에서 쓰는 간병인만 되고 정작 나이들고 필요할거같은 요양병원은 또 5만원으로 별개담보이며 사람 쓸수 있는 기간도 보통 180일까지
180일 넘는 기간은 특약으로 몇십원 넣으면 추가 됨 보통 180일 쓸일이 거의 없으니 싼건데 그래도 간병비같이 받기도 힘든거 일단 보험용으로 넣는거라면 이거도 같이 넣는게 좋음
4. 간호간병통합병실 늘어가고있고 어째튼 사회제도도 나아지긴하고 있어서 간병 시스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름
상해질병 체증형 요양병원 특약정도 하면 표준체 30대에 4만원정도 나올텐데 20년납이라 치면 960만원이고 이거 공중분해 될 확률 각오하고 넣으면 됨 체증 풀로 받아서 30만원 받는다 쳤을때 30일이상 써야 간신히 본전임
5. 부모님들 연세 많으시고 건강체시라면 적정금액에선 가입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대신 체증형말고
6. 간간통은 뭐 꼭 필요한가 싶긴한데 간병비보단 이거 받을 확률이 높을거고 보험료 그렇게 안비싸서 넣는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