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비랑 진단비 말고는 못받을 생각 하고 넣어야함 진단비조차도 암진단비 정도 말고는 못받을지도 라고 생각해 뭐 못받는게 좋은거긴하겠지만 투자상품으로 봤을때의 얘기
2. 수술비는 약관 수술의 정의에 따라 지급되는데 갈수록 시술이 늘고 있어서 못받는 경우 더 많아짐 대신 진단비 대비 싸 사례 좀 찾아보다보니 큰지병없는 일반인이 흔하게 받을수있는건 대장 용종뗄때정도
3. 입원비는 보험료대비 가성비 후짐
4. 간병비 역시 요새 갈수록 수술후 빠른 퇴원 추세라 뇌쪽이나 완전 중병 아니면 '병원에서' 간병인 길게 쓰는건 한계가 있음 간병비는 보통 병원에서 쓰는 간병인 비용만 처리되기 때문에 집에서 재활하면서, 요양원에서 이럴때는 지원 안됨 그리고 보통 180일 제한
5. 질병수술비같이 광범위하게 보장해주는대신 1회당 금액이 작고 개비싼거같은건 '보험'으로 쓸 생각하면 딱히 안넣어도 될것같음
5. 견적 받으려면 단일회사 설계사보다 GA설계사(온갖 보험사 다 취급) 하는데서 받아보는게 좋음
6. 각 보험사 공시가면 내가 옵션넣어서 특약당 얼마인지 계산기 두들겨 볼수 있음 상품설계시 금액 얼마이상 혹은 연계특약같은거때문에 불필요한거 넣게 되는지 아닌지 이거 두들겨보면서 내가 조정가능
7. 보험 약관 갈수록 더 복잡해지긴하는데 또 갈수록 좋은 상품도 나오긴함 건강고지로 할인해주는거 나온것도 몇년 안됐고 허혈성보장 유행한것도 그렇더라고 가격 오른다 빨리 들어야한다 이거 좀 판촉용으로 재촉하는 느낌도 있으니 아프기 전에/젊을때만 잘 들으면 돼 대신 한번 크게 아프면 망함
걍 생각의 흐름대로 적어봤는데 개인적으로 걱정많아서 진단수술간병 다 들긴했지만 최소한으로 들어야한다면 실비 빼고는 진단비 3종 + 간호간병통합 이렇게 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