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바일렌 피쿠알 0.09
오로바일렌 아르베키나 0.09
오로바일렌 까사 델 아구아 0.1~
링콘 델라 수베티카 0.14
폰타나 0.19
모니니 그란푸르타 0.25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산도가 0.8이하여야하는데 대중적으로 많이 쓰는 데체코 엑버가 산도 0.4대고 대부분 마트표 산도가 그정도라 보면 됨
산도가 낮을수록 신선하고 향긋하며(그만큼 냉압착 품질이 우수) 산도 낮은 엑버 올오는 발연점도 높아서 튀김도 가능함
폰타나의 경우 마트표인데 생각보다 산도가 괜찮아서 놀랐던 제품인데 컬리서 0.19라고 파는데 다른 자료는 찾아보기 힘들어 폰타나에 문의했더니 제조시마다 산도가 다르다며 수치를 안밝히는데 0.19는 아마 컬리서 검사한걸거야 그래서 대강 0.2언저리라 생각하면 될거 같음
모니니 그란푸르타는 이번에 알게됐는데 이마트 제품 페이지에 0.25라고 적혀 있더라고
오로바일렌 까사델아구아 500ml 30,900
폰타나 엑스라버진 500ml 24,900
폰타나 오히블랑카, 아르베키나 250ml 13,980
모니니 그란푸르타 500ml 22,800
데체코 엑스트라버진 500ml 25,800
링콘이나 오로바일렌 피쿠알, 아르베키나는 가격대가 높아서 가성비를 찾는다면 데체코보단 오로바일렌 까사델아구아, 폰타나, 모니니 그란푸르타 추천
폰타나 엑버의 유일한 단점은 병이 투명인건데.. 보관할 때 신문지 등으로 감싸거나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