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지간한 대체당으로는 끄떡없는 튼튼장인데 스벅 프라푸치노만 예외임…
스벅에서 쓰는 각종 대체당들도 다 기별없고 시중 제로 음료도 다 잘 먹거든?
근데 며칠 전에 프라푸치노 라이트 시럽으로 먹어봤다가 진짜… 대체당 극혐하는 이유를 몸으로 배움…
스벅에서 프라푸치노류 10년 전에 먹고 안먹다가 최근에 급 땡겨서 마셔봤는데 장난 아니더라…. 근데 오늘 스누피 일반 프라푸치노 시럽으로 마셨는데 이것도 대체당으로 바뀌어서 지금^^… 소화기관이 소란스러움.
진짜 어지간한거 끄떡없이 잘 먹는데 프라푸치노만 ㅇㅈㄹ이다ㅎ…
예민한 덬들 참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