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그라인더도 사고 밀크 스티머도 사고 에쏘 머신도 사고 = 100정도 듬
한 달 정도 열심히 쓰다가
다시 캡슐 머신 씀
커피 마실 때마다 원두 갈고
그라인더 청소하고
머신에 딸린 온갖 도구들 씻고
머신 청소하는 거 너무 귀찮아...
근데 또 청소를 바로바로 안하지는 못함
드러운 거 못 놔두는 성격임
혼자 쓰는 거라서 더 귀찮은 듯
커피 두 잔이라도 내리고 청소하면 덜 억울할 듯
그래서 에쏘 머신은 집에 누구 올 때만 쓰게 되는 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