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지까지는 한시간 가까이 남았길래기사님께 얘기해서 졸음쉼터 화장실에 세워주셔서 다녀옴근데 쫌 부끄러움그래도 바지에 싸는거 보단 나았다 생각하고 몸 낮춰서 앉아있음 흑흑방광 왤케 작냐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