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삼겹살 180g에 18000씩하는거
먹고싶을때 내돈내산을 절대못하겠음 ㅜㅜ
지금 자취하기도 하지만 어릴때~ 청년기 너무 가난하게커서
아직도 저런거에 쓰는건 사치라고 생각하나봄..
난 각각의 음식마다 가격을 매기는게 아니라
'끼니당 얼마' 라는거에 상한선을 두고 살고있긴하거든
5000~6000저렴 7000~9000그냥 무난
11000~14000친구들이랑은 가능 이런식으로..
친구들이 어디가자고하면 오 맛잇겠다 얼만데? 부터 먼저 나감...
카톡 타자가 먼저튀나감 ㅅㅂ ㅜㅜㅋㅋ
아예 날잡아서 작정하고 애슐리퀸즈나 쿠우쿠우를 가면갔지
저렇게 양껏 먹으면 꽤 나오는 고깃집은 진짜
내돈으로 각잡고 잘 안가본거같어..
가족외식하거나 회사회식하거나 친구들이랑
나만큼 나처럼 수비적 소비하는 덬 또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