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진짜 못그리는데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너무 예쁘게 생겼었거든
근데 강아지 하나도 몰라서 종을 모름 물론 강아지인지 어르신인지도 모름

털이 다 갈색인데 귀털이랑 꼬리털 길이가 엄청 긴게 인상적이었고
꼬리가 길바닥 다 쓸고 다녔음
귀털이 디게 길어서 양갈래느낌
그리고 잠깐봐서 모르지만 눈이 흰자가 거의 안보이고 까만버튼같음
내가 털 알러지있어서 동물 가까이 안하기도 하고 키울일 없으니까 잘 알지도 못하는데 너무 이쁘고 날 계속 봐주더라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당🐶
사진은 못찍고 그냥 내가 그린 그림만 저장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