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에 4년째 살고 있는데 작년부터 애들있는 집이 이사온듯
원래 조용했는데 집에서 스트레스 오짐ㅠㅠ
애들 뛰어다니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지 쿵쿵거림
그럴 때마다 집 천정 진동하고 전등도 울려
오늘도 아침 8시부터 뛰길래 참다참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함
부모도 발망치 심해서 집안 이동 동선이 느껴질 정도... 이건 억지로 이해하려고 하는데 뛰는 건 못참겠다 진짜
집에서 뛰면 안된다고 지도도 안하나 밤 10시 11시에도 소음 미치겠음... 인터폰하면 잠시 조용하고 하루 뒤에 또 똑같지만 계속 하는방법 밖에 없겠지
윗집 이사가면 좋겠다 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