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똑같은 글 두군데써서 미안한데 좀 다양한 의견을 듣고싶어서 양해좀 ㅠㅠ(안되면 소프트하게 때려줘)
지금은 걍 우리 동네에 있는 진짜 작은 쇼핑몰 다니고 있음 (동네긴 하지만 직통 버스 없어서 환승해야해서 재수없음 ㄹㅇ 40분도 걸림)
연봉은 걍 비과세 식대까지 끼어넣으면 3100정도
업무는 작은 쇼핑몰이 다 그렇듯이 디자인, 회계 이것만 제외하고 다함ㅎ
뭐 난이도는 높지 않고 적당히 월루하면서 다니는 편이고 급여 밀린적없고 한데
나이가 30대 중후반인데 망하지 않는 한 계속 다닐 수 있는 환경이긴 한데 그냥 미래가 너무 불투명한 것 같아서 이직 하려고 면접보고 합격 통보 받았어
이직할 곳은 편도 1시간 10~20분정도 걸리는 곳
연봉은 일단 3400에 이야기했고 업무는 원래 면접땐 지금 하는거랑 비슷한 것으로 봤는데 합격 전화받으면서 마감,정산 쪽? 으로 이야기 하시더라고
회사는 이름만 대면 그래도 좀 알것 같은 중소기업인데 잡플래닛 점수가 좀 낮은 편이긴함(잡플래닛 점수가 전부는 아니긴 하지만)
복지같은 건 그렇게 평가가 좋지는 않은데 내 기준 지금 다니는 곳 보다는 훨 있고 무엇보다 매주 금요일 오후 4시까지 근무가 있음
연봉이 크게 오르지 않고 거리도 너무 멀어지는데 그래도 새로운 업무고 무엇보다 회사 규모가 배 이상으로 커지는게 괜찮은거 같은데 어때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