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산책길이 마땅치않아서 아파트 주변만 돌았더니 우리강쥐도 400그램이나 늘었더라ㅠㅠㅠㅠㅠㅠ
어쩐지.. 애가 생전 안접히던 목살이 잡혀가지고 뭔일이냐 싶어서 같이 몸무게 달아봤더니.. 두둥..
8키로대였을때도 병원에서 1키로빼라그랫는데.. 지금 9.3찍었어ㅠ
물론 나도 같이 찜;;; 입터짐 이슈...
털찐지 알았더니 그냥 살찐거였어...ㅠㅠ


이시키 이거 털찐거아니고 살이다.. 목살봐ㅠㅠㅠㅠ

밥묵고 바로 졸아... 당스파이크 맞나봐..... 저번에 에타굽는거 기다리면서 졸았던 가나진데 이제 다이어트다...
같이 다이어트 시작이야! 덕딜.. 먹는거 사는건 자제해야겟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