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직구로 500ml 가격 괜찮은데
4월 랜더스데이 1+1을 기다려볼지 말지 고민임
랜더스데이는 250ml로 쟁일 수 있어서 신선도면에서 더 좋은데
지금 지점별 오로바일렌 검색해보면 역삼만 피쿠알 아르베키나 50여개씩 있고 다른 지점들은 20개미만 10개미만 이렇단 말여
올리브오일 오픈런이 점점 치열해져 가는 가운데 랜더스데이에 겟할 수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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