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게사는 딜분만 아니라 통신사멤버십 할인같은거 있잖아
이런것도 절대 안쓰고 할인쿠폰이나 무료쿠폰같은것도 안쓰고 뭘굳이 그런걸 챙겨쓰냐 생각하는 사람이 은근 있어
이런거쓰는걸 좀 창피해?하는 부류
난 어릴때부터 이런거 잘 챙겨써서 친구들이랑 뭐먹을때나 살때 거의 내가 담당하고 할인받는데 이런거 잘 모르는 사람들은 되게 신기해하면서 좋아하는데 진짜 가끔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긴해
이것도 두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그런거 다 찾아보고 챙기려면 너가 너무 귀찮으니까 하지말라고 그냥 자기가 더 낸다고하는 찐으로 걱정해주는 사람이고
다른하나는 그냥 창피하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오히려 내가 더 놀랬어
아니 안되는걸 억지로 우기고 진상부려서 할인받는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할인받으라고 쿠폰뿌리고 할인해주는거 사는게 왜 창피한건지 진짜 이해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