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공식에서 하는거 일절없고 다 사설에 맡기는거라고 나한테 일장연설 시작하더니
엘지 예약말고도 자기가 개인사업자라 내꺼하고 저녁예약도 해야되서 2시간 오바하면 청소 못해준다고
뭐어쩌라는겅미;; 알겠다고 예약 취소하겠다하니까 그뜻으로 한말아니라고 갑자기 한숨쉬고 답답해함
내가 더 답답해 이거 엘지에 컴플걸어도 소용없는거지..? 고무패킹 교체랑 같이해야되서 공식부른건데 고무패킹이 먼지 전문용어부터 읊더니 또 가르치고..
예약일자도 일주일뒨데 전화로 존나 설교만 잔뜩들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