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쓴지 딱 1년 됐는데
가을쯤부터 해서 다 마르고 꺼내 보면
그릇에 흰 얼룩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땡땡이 얼룩이 남아있어
LG 관리 해주시는 분 한테 물어보니
세제 양이 많아서 그렇다 해서
프로쉬 3등분 해서 쓰고 있는데 그래도 나아지지 않아
한번 더 여쭤보니 겨울에는 또 물 온도가 낮아서 그럴 수 있다해서 기다려봤는데
낮기온이 20도가 넘어가는 날도 여전히 흰얼룩이 남아서 그것도 아닌거 같고
혹시 이유 아는 덬 있을까?
세제를 바꿔봐야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