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첸 유청분리기 1.8L 짜리썼고
서울우유 더 플레인 요거트 1.8L에서 거의 1.77L정도 넣은거 같음
1차 유청 - 21시간
2차 유청 - 12시간
이렇게 시간 걸렸어

이게 1차+2차 유청 다 하고 나온 유청이고
색은 저거보단 투명한데 사진이 이상하게 엄청 진하게 나왔음
처음에 요거트 부울 때 아주~ 아주~ 조금 요거트가 떨어짐이 있는데
아마 내가 요거트를 흔들지도 않고 걍 처음 상태 그대로 콸콸 부어서 그런거 같음
좀 흔들어주고 살살 부어주면 떨어짐 없을거로 예상 됨
그리고 덬들이 가장 궁금해할 꾸덕함 정도
는 이정도임 ㅇㅇ
통에 옮길 때 떨어지는 것도 깔끔하게 떨어지고
망에 조금은 붙어 있는데 난 첫 사용이고 무서워서 망에 있는건 막 자잘하게 다 때진 않았어
무게 사진은 없는데
알리발 저울계라 믿음은 안가지만 대략 570~580g 나왔어
찾아보니까 로이첸껀 이정도 나온다는거 같고
타 브랜드 ㅂㅇㄱㄹㅅ 찾아보니까 그건 500g 정도 나온다는 후기가 있더라구
장점 - 한번에 대용량으로 만들어놓고 일주일 가량 먹기 개편함
단점 - 시간이 오래걸림 / 유청분리기 아니고 다른 유튜브에 올라온 방법으로 하는 것보다 만들어지는 양이 적음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냥 면포나 다시/국물 팩으로 만드는게 양은 확실히 많은데 관리랑 쓰레기랑 번거로움이 있는데 이건 그런건 없어서 만족스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