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마트만 사보다가 간만에 타율이 좋아서 올려봐ㅎㅎㅎ
천원마트지만 이제 4000~2000원대 제품이 많이 보여서 더 싸면 좋을텐데 하고 장바구니 넣었다 뺐다 하다가 구매해써

아이패드 스탠드 - 4000원
완전 추천!! 밑판이 플라스틱이 아니라 철판이라 안정성 있고 각도조절, 높이조절도 됨.
아쉬운건 높이조절하는게 많이 뻑뻑한거, 누워서 패드 보려고 각도조절되는거 산건데 아래로 많이 숙이지는 못함ㅠ
그래도 이 가격에 사기에 너무 괜찮은 제품 같음!!

헤드셋 거치대 - 2500원
그냥 헤드셋 걸어두기에는 나쁘지않은? 전체 플라스틱 재질이고 자세히 보면 마감도 아쉬움.
그치만 싸니까 품기로 했어

유리빨대+유리컵 - 2000원
배송문제 때문에 알리에서 플라스틱, 유리제품 사기 많이 망설여졌는데 한 번 사봄!
다행히 컵이랑 빨대 다 안깨지고 잘 배송왔어ㅎㅎ 나흠 포장 해준다고 한거같은데 묘하게 엉성함...
후다닥 씻고 쥬스 잘 마시고 있음. 사이즈가 더 컸음 좋았을거!

애플워치 스트랩 - 2000원
마감 괜찮고 색 괜찮고 무난무난한 제품. 요즘 휴대폰, 애플워치 액세서리는 충전기 제외하고 다 알리에서 사는중

왼쪽) 강아지용 클리퍼 - 3500원
소개에는 분명 조명이 있다고 했는데 조명이 없다.... 전에 알리에서 샀던 4000원 짜리 강아지용 클리퍼가 한번 쓰고 모터가 망가졌는지 윙윙에서 잉잉으로 바뀌어가지고 버리고 새로삼!! 2단계로 조절가능하고 강아지 똥꼬털&발바닥 털 날리기 딱 좋음.
오른쪽)아기용 손톱 트리머 - 2000원
은색 날로 성인까지 손톱 갈 수 있고, 아기용이라 그런지 피부에 닿으면 버벅거리면서 느리게 돌아감. 강아지 발톱 깎고 갈아주려는 용도로 사봤음.
오늘 네일 정리하고 손톱 갈아봤는데 나쁘지 않지만 난 그냥 버퍼를 쓰겠다.....

도시락용 보냉백 - 2500원
냄새는 베란다 몇일 두면 빠질거 같고, 마감이 많이 아쉬워서 그냥 다이소에서 사는게 나았을지도 하는 제품...
실밥 라이터로 지지니까 좀 괜찮고 그냥 후뚜루마뚜루 사용가능할거 같음.
애초에 후기 몇개 없는데 왜 산거지??? 중.....

휴대용 알약 디스펜서 - 2000원
사지마...사지마.... 아니 왜 패키지랑 내용물 다름?ㅋㅋㅋㅋㅋㅋㅋ 블루로 골라서 제대로 왔긴한데 그게 문제가 아닌게
사진에 투명한 부분 안 쪽이 오염됬는데 저기 안을 닦을수가 없음ㅠㅠ 빠지는 부분이 아니라서...... 안에도 너무 더러워서 환불신청했어 내돈 내놔라
아이패드용 펜슬 - 4500원
아이패드 6세대 사용하고 있는데, 1세대 애플펜슬이 배터리 방전으로 사망해서 대용으로 사본 제품.
별 기대 안했는데 너무 괜찮아서 놀랬음!!!! 애플펜슬 너무 비싸면 이걸로 시작해보는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