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내가 주문한 상품들이고
아래가 실제 수령하고 찍은 사진이야.
와... 바이린샵 패밀리세일 앞으로 꼭꼭 챙겨야겠다👍👍👍
비용 대비 품질이 너무 좋아.
백화점 가서 샀으면 못해도 백은 깨졌을 것 같은데
다 해서 사십 초반대로 장만했어.
사이즈는 코트 66, 셋업 재킷&슬랙스 66.
코어 비만이라... 어흑 살 빼야지...
우선 코트 먼저 보면
이건 울 68%, 캐시미어 22%인데
두께가 중간~다소 얇음에 가깝고 무게도 상당히 가벼워.
캐시미어 블렌드 20%짜리 다른 코트랑 비교해도 가벼운 편이고,
촉감이 진짜 매우 부드러움.
색상은 아래 사진이 가장 실제와 비슷해.

내 키가 165cm니까 코트 길이 참고하구.
다 좋은데 두께가 얇아서 구김이 잘 지는 것 같아.
각자 취향이겠지만 나는 좀 무겁더라도 두께감이 있는 걸 선호해서
이 부분이 좀 아쉬웠어.


소재 클로즈업 샷 보면 알겠지만 촉감 진짜 좋아ㅜㅜ
그리고 자세히 다 찍지는 않았지만
내부 마감이나 박음질도 다 꼼꼼하게 잘 되어있구.
참고로 셋업 재킷 위에 입기는 힘들어, 어깨선 없는 코트라.
휘뚜루마뚜루 캐주얼하게, 편하게 대충 걸치는 스타일~
셋업이 진짜 대박이야.
하나 살까말까 생각만 하던 차에 패밀리세일 핑계로 냅다 질러버렸는데
핏, 소재, 마감 뭐 맘에 안 드는 게 하나도 없어.
바지는 사진이 약간 부츠컷으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스트레이트야.

두께감 살짝 있어서 봄가을 입기 딱 좋고,
상의를 민소매로 입으면 초여름까지도 가능할 것 같아.
한여름은 힘들지 싶구.

전체적으로 슬림핏이라 사이즈 애매한 덬이라면 크게 주문하는 게 낫겠어.
내가 허리-엉덩이-허벅지 요 라인만 넉넉한 66 사이즈인데(코어 비만...)
바지가 좀 딱 붙더라구, 특히 허벅지가.
케네스레이디 의류가 대체로 딱!! 정사이즈로 나오는 느낌이긴 해.
정 없는 브랜드여 참으로...ㅠㅠ
암튼 이상 후기 끝
바이린샵 패밀리세일은 놓치지 말자
비용 대비 품질이 상당히 우수하다
케네스레이디 옷은 자기 사이즈가 애매하면 큰 쪽에 맞춰서 사자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