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미친건가 ㅋㅋㅋㅋ 13회 이제 보고 왔는데 이전까지 짭은숙이 쓴거 같았다면 오늘 회차는 찐은숙이 쓴거 같다 ㅁㅊ
아니 시발 은숙아 세상에 이렇게 쓸 수 있으면서 대체 이때까지는 왜
연출도 시발 오늘 편집한거 백상훈, 정지현, 유제원 중에 누구냐
아니 시발 이렇게 잘 할 수 있으면서 이때까지는 대체 왜
음감 개미도 시발 처음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기가 막혀서 ㅅㅄㅂ 했는데
갈수록 좀 나아지는거 같더니 오늘 회차에 음악 개 잘 깔음 ㅋㅋㅋ
아니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다들 이렇게 잘 할 수 있었으면 왜 이때까진 태업했어 대체 왜
아니 시바 그래 지금에라도 이렇게 바뀌어준거 너무 고맙다 너무 고마운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가 빡쳤다가 반복 중임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보면서 내내 아...은숙이 같지가 않다 짭은숙이 쓴걸까
연출 최악이고 개노답이다
연기도 딱히 눈에 들어오지 않네
나는 대체 이걸 왜 보고 있는걸까 내가 찐미친인간이다 했는데
아니 시발 내가 13회를 보려고 12회를 참아왔나봐 ㅅㅂ ㅁㅊ
진짜 찐은숙이가 쓴 글을 보는 거 같았고
이게 연출이지 이게 음감이지 싶었음
배우들 연기도 눈에 쏙쏙 들어옴 ㅅㅂ ㅋㅋ 캐릭터들 다 살아있는 거 같구ㅠㅠㅠㅠ 시벌 ㅠㅠㅠ
남주여주 초반 서사 없었어서 이 둘 사랑은 걍 외워야돼 했었는데
초반 서사 없었던건 바뀔 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집중 잘 됐음
굳이 왜 이렇게 절절해; 외워야겠네; 할 일이 없었음
세상에.......세상에...........
오늘 회차 중에 입전개 없었던거 아니지만 PPL 여전히 대놓고 때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차 진짜 '드라마' 를 보는 거 같았다
재밌었다 진짜...........세상에......
내가 더킹에 이런 말을 하는 날이 오게 될 줄이야
감격스럽다 진짜
'아니 시발'을 대체 몇 번을 말하고 있는거야ㅠㅠㅠ
의미 없이 결방 왜 하는거야 sbs 스브스 왜 저러는거야 가지가지하네 하면서도
막 열 존나 받고 때려패고 싶지는 않았는데
어제 본방 놓치고 방금 기대없이 13회 봤다가 존나 재밌어서 지금 시방새 존나 패고 싶음
와.....진짜 남은 세 회차도 이렇게만 풀어주라
진짜 기대감 차오른다 은숙아
연출도 오늘 편집한 사람이 막회까지 편집했길 제발
개미야 끝까지 부탁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새벽에 벅차오르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