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투더문’ 리더 한재하 역을 맡아, 솔로곡 'Anytime(애니타임)'에 담긴 깊은 감정선부터 구원 서사의 클라이맥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지창민(더보이즈 큐)은 “재하라는 인물이 지닌 묵직한 어른스러움과 완벽주의 속 진심을 깊이 이해하고 그려낼 수 있어 매 순간이 뜻깊은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우리 더비(공식 팬덤명)의 과분한 사랑과 응원이 있었기에 끝까지 흔들림 없이 달릴 수 있었다. 작품에 함께 몰입하고 진심으로 호흡해 주신 모든 분의 따뜻한 마음을 가슴 깊이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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