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량도 별로였고
근데 후기마다 배음이쩐다 어쩌고해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고
걍 나랑 안맞나보다 하고 치웠는데
그게 뭔지아직도 모르겠음.
특히 내운명 축공 고음 염소소리는
진짜 공감성 수치였음.
잘하는사람은
걍 막귀막눈이 봐도 보이는거 아녔나.
근데 후기마다 배음이쩐다 어쩌고해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고
걍 나랑 안맞나보다 하고 치웠는데
그게 뭔지아직도 모르겠음.
특히 내운명 축공 고음 염소소리는
진짜 공감성 수치였음.
잘하는사람은
걍 막귀막눈이 봐도 보이는거 아녔나.